요즘 칸코레가 유행하길래 시작했습니다

흐... 사실 제가 걸프하느라 칸코레를 열라 디스해댓거든욬
성우중복기용 개쩌네. 이런걸 왜함 하면서[...]
근데 히비키가 너무 귀엽더라거... 그래서 시작했져.
화요일날 저녁에 시작햇으니 어느덧 4일차.
그렇게 디스해놓고 완전 열심히 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했죠.
흑흑흑. 뭐 그렇다곤 해도 도크개방도 안한 상태이긴 합니다만.

5분전에 2-3 을 클리어 하고
연료가 없어서 수리도 못하는 상황까지 왓습니닼ㅋㅋㅋㅋ
주변에 시작한 아해들이 조언을 많이 해줘서 빨리 온건 좋은데
멋모르고 처음에 전함 돌리라고 400 30 600 30 이
400 600
30   30 
인줄 모르고
400 30
600 30
으로 넣고 돌려서 자원버스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비교적 빨리 전함들이 나와줘서 어떻게든 따라가고는 있습니다.
이야. 의외로 꿀잼이네요.
사실 역사니 뭐니 그런건 하나도 모르지만, 룩덕질하기엔 참 좋은거 같아요.
현재 마음에 드는 아이는 히비키와 아카츠키.
남자라면 룩덕이죠. 열심히 키울겁니다. 하악하악.

아. 걸프도 존나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하는 이벤트가 너무 개떡이라 설렁설렁 하는중.
대항전땐 완전 열심히 달려서 그 반동도 와서 그런것 같기도 하네욬.

덧글

  • Rychaldus 2013/11/22 23:38 # 답글

    와 4일 차에 2해역이라니... 전 일주일 동안 1해역에서 버둥거렸는데요 ㅋㅋㅋ
  • 유스터 2013/11/23 14:48 #

    옆에서 조언해주는 베테랑이 많아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처음에 뭘해야할지 몰라서 이것저것 시도해보는 시행착오 기간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아닐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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