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회의 칠광 세 줄 요약

사서와 가위와 몽당연필과
도시락 전쟁과
학생회의 칠광을 샀습니다.

맨 위에건 일러(토모세 슌사쿠 헉헉)를 노리고 산거고
도시락 전쟁은 군대간 라노베덕이 추천해준거고

그리고 오늘의 메인인 학생회의 칠광.
...개인적으로 광은 팔광이라고 생각합니다. 칠성 정도가 좋지 않을까...

그래서 본편인 세 줄 요약

1. 아스카의 일러가 꽤 모에했다.
2. 치즈루가 모에했다(특히 마지막에 수세에 몰릴 때)
3. 링고가 시발존나헉후퍽헉헉하ㅏ하그하아흐ㅏ악가하가 모에모에큥!


으아아아아아아아아! 링고오오오오오오오!
저게 왜 친여동생이 아닌거냐아아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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