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 H계 - 이...이 전개는 마치 한국 드라마라고 하는 그것이 아닌가?!

사실 내가 한국 드라마(라기보단 tv자체)를 마지막으로 본건 초딩 4학년때인가.
그 이후로는 케이블 애니메이션 채널(투니버스 같은거) 말고는 안 봐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가끔 유머같은데 보면 나오지 않는가.
한국드라마(라기보다는 일본에서도 이런듯. 오전에 하는 드라마는 다 이런듯?)의 막장전개라던가.
어디서 뭘하든 거기서 사랑질을 하다던가...
뭐 그런얘기 한번쯤은 들어봤을거야.

기본 베이스는 학원에서 사랑하는 물이 되겠습니다.

여주인공
여주인공(이미지갘)이 수많은 좋은 남자를 먹기 위한 초기 설정에서 순박한 놈한테 사랑에 빠진다는
그런 흔한(?) 스토리 되겠습니다.
 야한 생각으로 가득찬 여주인공이지만, 실제로는 순진빵이라는게 매력 포인트.
어찌됐든 기본적으로 외모 괜찮은 인기녀와 순박한 별볼일 없는 남캐의 사랑 이야기.
인기녀는 수많은 남자들 공략 중 첫 상대로 '처음일 것 같은 평범한 놈'을 찾다가 만나게 됩니다.
그게 바로 남주ㅋ. 사진찍기 좋아하고 거유(...)의 착한 여자 소꿉친구가 있는거 빼면 별볼일 없ㅋ엉ㅋ

그래서 '오호호호 넌 내 먹이다' 하고 공략하려는데 사실 얜 순진빵이라서 마음먹은대로 안됌.
그래서 막 하다보니 오히려 역공략 당해씀ㅋㅋㅋㅋㅋ. 그런 이야기.
근데 둘만 잇으면 뭔가 부족하겠지?
 그래서 막장루트를 타서 흥미진진(...)하게 만들기 위해, 라이벌이 등ㅋ장ㅋ
뭐든 잘하지는 아가씨계가 라이벌로 등ㅋ장. 근데 얘가 알고보니 극도의 브라컴이라 오빠를 이성으로 생각 ㅎ.
 자 그럼 여기서 관계를 꼬으려면 어떻게 해야돼?
그렇지. 그 오빠가 여주를 좋아햐면 됌. ㅇㅇ.
이렇게 말이지.
 그럼 기본 베이스인
삼각관계가 형성되지.
 그리고, 곧 오빠를 뺏겨서 빢친 라이벌이 어쩐다? 그래, 여주가 좋아하는 평범한 남주를 꼬시게 되케치.
이러케.

그리고 그걸 어떻게 돼?
어. 이게 아니고.
ㅇㅇ. 여주가 목격하고 갈등이 가속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드라마라는게 이런거 맞지?

그 중간중간에
이런 엑스트라나 조연캐 얘기 좀 넣어주면 더욱 막장틱.

그래서 결론은 뭐다?
착하고 가슴 큰 얘가 제일 안타깝단 거지.
에로신 긔엽긔.

에라 시발 때려쳐.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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