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대마왕! 7화 - 마왕과 용자와 감시자

왕과 용사는 꽤 밀접한 관계입니다.
그래서 이번화에 드디어 용사가 나옵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코로네의 피격 후입니다.
이별을 고하고는 사라지는 코로네.

그리고 여동생인 유키코와 재회한 히로시.

이래저래해서 나타나는 변태.
...역시 이녀석은.
포스팅은 AT-X로는 못합니다[...]
이...이거슨. 검을 뽑는 자 ㅇ..
용자는 용잔데, 변신용자 브레이브!
그래서, 히로시는 약한 척 하며 변신용자를 지속하는 나날을 보내게 되었...지는 않고.
그냥 자기가 아닌 척을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코로네의 귀환.

코로네 말하길.
케냐가 싫으면 쥰코랑 결혼하시졍.

결론. 이번화는 수위가 약했지만, 페도에겐 좋은 화였습니다. 유키코 헉후헉후. 저 변태
옷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알고 있는 녀석입니다.

덧글

  • 콜드 2010/05/16 10:34 # 답글

    용사여 깨어나세요 ㅋㅋㅋㅋㅋ
  • 유스터 2010/05/16 10:42 #

    으잌ㅋㅋㅋㅋ
  • 류기아 2010/05/17 09:35 # 답글

    다시한번 확인되는 AT-X의 위엄....
  • 유스터 2010/05/17 14:13 #

    atx로 했다간 짤리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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