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13화 - 평작판정

으음.
뭔가 무난한 결말.

'바보의 억지가 노력으로 통한다'


를 보여주는 전형적인 스타일.
왠지 바카테스 같으면서도 바카테스 같지 않은 그런 느낌.
쩝쩝. 무난하게 평작 판정입니다.
차라리 12화의 끝부분에 다른 방면으로 조금만 더 추가해서 끝내는게 나았을지도 모르겠네요.



승자 유우코
밀감 상자 -> 화판[...]
바보 vs 천재
작렬하는 연필
잊지 않겠다는 약속
누군가의 0점
언제나의 일상.

후.
근데 솔직히 이번화는 별로 재미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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