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온 11화 - 리츠의 질투와 적절한 밴드명

케이온도 슬슬 끝이 보이는군요.
...뭔가 아즈냥 들어와서 제대로 연주한 것 같지도 않은데 벌써 끝이냐.

유이의 기타손질, 밴드명 정하기, 리츠의 질투 정도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음모론을 좋아하는 제게는 자신의 입지가 위험해진 노도카 견제(...) 이러면 리츠팬에게 까이...는데 리츠팬이 없군.
음. 좋아. 괜찮겠지. 막말모드다 데헤헤.

오늘의 베스트 샷
미오 하아하아. 나에게 오면 천국을 보여줄(어이)


곧 있을 라이브를 생각하며 모에도가 상승한 아즈냥.
작년 라이브 영상의 하이라이트를 본 뒤의 모습. 미오의 저지 시도가 있었는나, 유이와 츠무기의 포위로 제지
미오의 '난데~'가 울려퍼지는 장면이 너무 모에했어요 하아하아.
늘 그렇듯이, 리츠는 강당사용서를 잊었고, 제출서를 작성하는 도중 나온 밴드명. 그리고 아무도 알지 못했다[...]
밴드명은 내일까지 각자 생각해 오기로 하고, 유이의 너덜너덜한 기타를 수리하러 온 다섯사람. 그리고 왼손잡이인 미오의 앞에 펼쳐진 천국.
기타를 수리받았지만, 돈 내는줄 몰랐던 유이를 대신해서, 아가씨 권한 발동! 나...나에게도 저런 친구를. 왠지 이 컷의 무기는 특히 귀여워 보였다.
이때 미오의 '싫어' 가 너무 귀여웠다. 표정도 귀엽고 하아하아. 미오 모에!
기타 삼매경의 모에모에 미오. 이후 위험해진 두 사람.
노도카와 미오 커플링! 그리고 자신의 입지가 위험해짐을 느긴 리츠는 질투를 느끼고 훼방공작을 하는데.
제 1위기를 아즈냥 네코미미 모에 스페셜로 무사히 넘겼으나, 그 이후로 부활을 나오지 않는 리츠
감기였다는 그런 스토리[...] 미오를 놓지 않겟다는 저 욕망의 손(어이!)


사와쨩 선생의 작명. '방과 후 티타임♡'

 바...반론의 여지가 없는 완벽한 작명이다[...]

그리고 유이가 리츠의 감기가 옮았다는 부분에서 11화 종료.

결론 미오와 아즈냥의 모에 태그(어이)

덧글

  • 콜드 2009/06/12 12:22 # 답글

    SYSTEM - 아즈냥도 세뇌되었습니다(퍽!)
  • 유스터 2009/06/12 13:20 #

    세뇌라기 보단 저건 조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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