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케MC - 타카미자와 나츠키 클리어

필살 샤모지나게(주먹던지기) 스킬을 지닌 오사나나지미(소꿉친구) 아가씨 타카미자와 나츠키.

무려 원거리연애를 다룬 이야기.

수의사 공부를 하러 멀리간 우리 나츠키. 매일같이 블로그(라곤 해도 요리얘기가 반이다)라던가 메일, 전화등으로 애정을 과시하는데

라기보다는 잊지 않기위해서 발악을 하는걸로 보인다[...] 내가 타락한 것인가...

Out of sight out of mind(본인은 한국인이라 양키어에 약하다. 오타 양해점)인가 하는 말도 있지 않은가

아무튼 마스터 카본의 블로그를 보면서, 전화를 해대면서, 그렇게 지내던 중.

나츠키가 잠시 놀러온다는 말을 하게 되고, 만날것을 기대하면서 시간을 떼우고

그리고 약속 전날. 먼저 돌아와서 선빵을 친 나츠키...

그리고 데이트.

뭐 그 이후는 다 똑같다. 굳이 설명은 하지 않아도 이미 모든 루트가 다 보였겠지.

여담이지만, 나츠키의 성우인 에레나씨는 '우에'라던가 '우오오'같은 의미없는 소리를 낼때의 목소리가 참 귀여운거 같다.

이제 메인캐러(?) 피나, 에스텔, 신시아를 남겨둔 시점.

현 캐릭터만 놓고 보낟면 미도리 > 마이 > 나츠키 > 사야카 = 리스 = 미아 정도로 생각되는데...

과연 달나라 미소녀들은 어떨지 기대된다

타츠야는 보지 못하지만 난 볼 수 있다.
남은거슨 붕가뿐
순산 나루세가와 나루가 떠오르더라[...]
내가 타락한것인가 저 개의 발과 혀의 위치는 마치...

덧글

댓글 입력 영역